회사소개

banana kiwi orange

바나나 (Banana)

바나나는 맛이 풍부하고 섬유질과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으며 칼륨이나 마그네슘등의 미네랄도 포함하고 있는 영양과일입니다. 바나나는 껍질에 검은 점이 나타나기 시작할 때가 당도가 최고 상태에 이르러 가장 맛있습니다.

바나나 생산
바나나는 열대지방에서 ‘나무(Tree)’가 아닌 ‘초본식물(Plant)’의 커다란 줄기에서 자라며, 식물의 꽃잎들이 자라면 손가락 모양의 바나나가 되는 것 입니다.
처음 바나나가 자라 열매를 맺기 까지는 총 9개월 정도가 소요되며 수확 이후에 6개월마다 계속해서 수확이 가능하게 됩니다.

세계 연간 생산 량은 2005년 기준 7260만톤으로 주로 아시아(인도, 중국, 필리핀)에서 40%이상 생산되며, 남미(브라질, 에콰도르, 콜롬비아, 베네주엘라)에서 25%, 그 외 중미(15%) 그리고 아프리카 (12%)에서 바나나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바나나 보관 방법
- 이상적인 보관 온도는 13.2 ~ 13.5 ℃ 입니다.
- 후숙된 바나나는 상처입기 쉬우니 조심히 다뤄주세요.
- 내부의 열이 잘 빠질 수 있도록 박스는 엇갈려 쌓으세요
바나나 성분
- 이상적인 보관 온도는 13.2 ~ 13.5 ℃ 입니다.
- 후숙된 바나나는 상처입기 쉬우니 조심히 다뤄주세요.
- 내부의 열이 잘 빠질 수 있도록 박스는 엇갈려 쌓으세요
기준 사이즈 1회 제공량 100g
1회 제공량당 함량 %영양소 기준치
칼로리 89kcal
총 지방 0.7g 1%
- 포화지방 1.8g 12%
- 트랜스지방 0g 0%
콜레스테롤 0g 0%
나트륨 2.5mg 0.10%
칼륨 400g 11%
총 탄수화물 19g 6%
- 식이섬유 2.5g 10%
- 당류 9.9g
단백질 1g 2%
비타민 C 8mg 8%
비타민 B 0.5mg 33%

(기준치 : 1일 영양소 기준치에 대한 비율)

구입시즌 : 년중

키위 (Kiwi)

비타민C는 다량 함유되어 있는 과일 키워, 새콤달콤한 맛을 지닌 작은 초록색 과일입니다. 키위에는 사과의 6배에 해당하는 풍부한 토코페롤이 들어있어 피부노화를 늦춰주며, 풍부한 수분과 미네랄이 스트레스와 자외선에 지친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도록 도와줍니다.

키위 생산
키위는, 그외형이 뉴질랜드의 국조인 키워(Kiwi)새와 비슷하여 이 이름이 붙여졌으며 뉴질랜드(30%이상), 첼레, 이탈리아가 주 생산국이며, 연간 85만~90만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키위 보관 방법
키위는 서늘하고 통품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해야 되며, 가장 적당한 보관 온도는 0도 입니다. 키위가 아직 딱딱하여 덜 익은 상태라면 실온에서 며칠간 보관하시면 자연스럽게 숙성이 진행됩니다. 특히 바나나 혹은 사과와 함께 봉투에 넣어 보관하시면 더 빨리 익습니다. 냉장고에 넣어서 보관해두시면 더 이상 익지 않고 현 상태로 좀 더 유지할 수 있습니다. 보관온도는 0 ~ 2 ℃입니다.
키위 고르는 법
키위는 다 익었을 때 수확하는 과일이 아니라. 아직 딱딱하고 녹색일 때 수확하며, 후숙(숙성)과정을 통해서 혹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익어가는 과일입니다. 따라서 과일을 세로 중심에 새끼 손가락으로 끼워, 심에 조금 탄력이 있고 약간 부드러운 것이 가장 좋습니다.
키위 성분
기준 사이즈 1회 제공량 100g
1회 제공량당 함량 %영양소 기준치
칼로리 100kcal
총 지방 1g 2%
- 포화지방 0g 0%%
콜레스테롤 0g 0%
나트륨 0mg 0.10%
칼륨 480mg 14%
총 탄수화물 24g 8%
- 식이섬유 4g 16%
- 당류 16g
단백질 1g 1%
비타민 A 2%
비타민 C 24%
칼슘 6%
철분 4%
엽산 10%
비타민 K 80%

(기준치 : 2000 칼로리 기준)

구입시즌 : 5월 ~ 1월

오렌지(Orange)

새콤달콤한 과일 오렌지 비타민 A와 비타민C 등이 풍부하여 피부에 신경 쓰는 젊은 여성에게 안성맞춤입니다.
형태가 둥글고 견고할 뿐 아니라 무게가 나가고 껍질이 부드러운 것을 고르세요. 껍질에 갈색 점은 먹는데 아무 지장이 없으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오렌지 종류
네이블(Navel) 오렌지
전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품종으로 씨가 없고, 껍질을 벗기기가 쉬울 뿐 아니라 오렌지 밑부분의 꼭지가 배꼽 모양처럼 생겼습니다. 주로 생과용으로 사용됩니다

발렌시아(Valencia) 오렌지
오렌지는 과즙이 많기 때문에 여름시즌에 먹기 좋은 과일로 알려져 있으며, 네이블과 달리 밑바닥의 꼭지에 특징이 없으며, 잘라보면 안에 몇 개의 씨가 들어 있습니다. 발렌시아 오렌지로 주스를 만들어 드시면 더욱 신선한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미네올라(Minneola) 오렌지
모양새가 제주의 한라봉과 비슷하게 생겼으며 달콤하면서도 상쾌한 산미가 특징입니다. 귤과 같이 간편하게 껍질을 벗겨 먹을 수 있습니다.
오렌지 생산
오렌지는 나무 위에 아름답고 향기로운 흰색 꽃을 피우는데, 이 꽃들이 자라 오렌지가 됩니다. 오렌지 나무의 잎은 소나무처럼 항상 진녹색을 띄며 1년 내내 달려있습니다. 보통 70년 정도를 자라게 되며 꽃과 과일을 동시에 가진 몇 안되는 과일이기도 합니다. 다른 과일이 다 익으면 바로 수확하는 것과 달리, 오렌지는 포장할 때까지 수확하지 않습니다. 이는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가끔 다 익도록 수확하지 않아 오렌지 껍질이 녹색으로 변하는 재초록화(Regreen)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브라질은 세계최대 오렌지 생산국입니다. 그 다음으로 미국, 중국, 스페인 그리고 멕시코가 오렌지를 많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오렌지를 포함한 귤, 자몽, 레몬 등을 감귤류(Citrus)라고 하는데 이 과일류의 연간 생산량은 6000만톤이며 남미 40%, 북중미 25%, 아시아 18%, 유럽 8%, 아프라카 8%의 비중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브라질에서만 매년 2200만톤을 생산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 남아프리카, 호주에서도 생산이 되고 있습니다.
오렌지 보관 방법
오렌지는 서늘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보관하세요. 보관하기 가장 적당한 보관 온도는 4 ~ 5℃ 입니다.보통 실온에서 하루 혹은 이틀 정도 보관될 수 있으나 그 다음에는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하셔야 합니다.
오렌지 성분
기준 사이즈 1회 제공량 100g
1회 제공량당 함량 %영양소 기준치
칼로리 70kcal
총 지방 0g 1%
- 포화지방 0g 12%
콜레스테롤 0g 0%
나트륨 21g 0%
총 탄수화물 7g 7%
- 식이섬유 14g 28%
- 당류 1g
단백질 1%
비타민 A 2%
칼슘 6%
엽산 10%
비타민 C 130%
철분 2%

구입시즌 :
-네이블 오렌지 : 11월 ~ 5월
-발렌시아 오렌지 : 6월 ~ 10월
-미네올라 오렌지 : 3월 ~ 5월

grapefruit lemon grape

자몽 (Grapefruit)

신맛과 단맛이 조화를 이루며, 과즙이 풍부한 것이 특징입니다. 자몽 한개당 비타민C 함량이 하루 권장섭취량인 60㎎를 초 과하는 100㎎이 함유되어 있으며 구연산 또한 풍부해 피부 미용과 피로회복에 좋습니다.

자몽 보관 방법
-보관온도 : 냉장보관
-보관방법 : 신문지에 싸서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자몽 고르는 방법
완전한 동그란 모양에 묵직하게 무거운 것이 최고이다.
내용물이 알차게 들어 있으면서 완전한 원으로 눌러도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자몽 성분
기준 사이즈 1회 제공량 100g
1회 제공량당 함량 %영양소 기준치
칼로리 70kcal
총 지방 0.7g
콜레스테롤 0g
나트륨 2.5mg
칼륨 400g
탄수화물 19g
단백질 1g
비타민 C 8mg
비타민 B6 0.5mg

레몬 (Lemon)

톡 쏘는 상큼한 맛이 특징인 알칼리성 영양과일입니다.수분과 칼슘, 구연산,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 피부 미용 등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산화 물질은 바이오플레버노이드(BIOFLAVONOID) 함유

레몬 보관 방법
-보관온도 : 냉장보관
-보관방법 : 레몬을 씀 만큼만 잘라 쓰고 나머지는 절단면을 접시 쪽으로 해서 냉동실에 얼려 놓고, 껍질을 벗기지 않은 레몬은 깨끗이 씻어 냉장보관 합니다.
레몬 고르는 방법
말랑말랑하고 향이 좋으며 표면이 광택이 있고 무게가 있는 것이 좋습니다.
레몬 성분
기준 사이즈 1회 제공량 100g
1회 제공량당 함량 %영양소 기준치
칼로리 89kcal
총 지방 0.7g
콜레스테롤 0g
나트륨 2.5mg
칼륨 400g
탄수화물 19g
단백질 1g
비타민 C 8mg
비타민 B6 0.5mg

포도 (Grape)

달콤하고 개운한 맛이 좋은 건강과일 포도 포도는 상큼한 생과일 뿐만 아니라 가장 오래전부터 와인, 샴페인, 코냑 등 양조용으로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포도는 천연의 백색 분말같은 당분가루가 있어 번들거리지 않는 것으로 고르세요. 간혹 이 분말을 농약으로 오해하시는 분이 계신데 그냥 드셔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포도 종류
레드글로브(적색)
8월 ~ 1월 : 매우 크고 씨가 있는 포도입니다. 달고 과즙이 많으며 과일이 부드럽습니다.

톰슨 시들리스(녹색)
6월 ~ 12월 : 포도송이는 크고 포도알은 계란형이며 과즙이 많습니다.

칼메리아(녹색)
9월 ~ 1월 : 모양이 길고 계란형입니다. 부드럽고 달콤하며 향이 짙습니다.

플래임 시들리스(적색)
5월 ~ 12월 :둥근 모양이고 달콤하며 아삭아삭합니다. 포도송이는 중간 크기 입니다.

엑조틱(흑색)
6월 ~ 10월 : 씹는 맛은 아삭아삭하나 맛은 부드럽고 깊고 진한 색깔을 띕니다

리비에르(흑색)
8월 ~ 1월 : 크고 씨가 있는 포도입니다. 껍질은 단단하고 맛은 부드럽습니다.

국내산 포도는 '캠밸'이라는 품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색깔이 검고 진하며 단맛이 강해 꿀벌이 가장 좋아한다고 합니다. 또한 시들리스(Seedless)라고 하는 포도들은 모두 '씨가 없다는 뜻'으로 톰슨은 녹색, 플레임은 붉은 색을 띄고 있습니다. 기타 레드 시들리스(Red Seedless), 루비 시들리스(Ruby Seedless), 엠페러(Emperor), 리비에르(Ribier) 등의 품종이 있습니다.
포도 생산
포도는 다른 포도나무의 뿌리부문에 접붙이거나 꺽꽂이를 하여 자랍니다. 포도재배는 크게 5개의 단계를 거치게 되며, 넝쿨에서 자라는 포도는 수확하기까지 2년이 걸립니다. 수확은 당도, 송이의 균일성, 알의 크기와 색깔 등을 미리 체크하며, 일단 잘 익은 포도는 손으로 수확되게 됩니다. 오늘날 포도는 온화한 기후에서 아열대 지방 어디에나 잘 자라고 있습니다. 1996년 포도의 연간 생산량은 5700만톤에 달하였고, 수확된 포도의 80%가량은 포도주로 만들어지고 단지 15%만이 생과일로 쓰이며, 5% 정도가 건포도로 만들어집니다. 유럽의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그리고 발칸반도의 여러 나라가 전세계 생산량의 50%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유럽사람은 포도를 사랑한답니다. 그 외에 칠레와 남 아프리카에서도 역시 포도가 재배되고 있습니다.
포도 보관 방법
-실온에서 2 ~ 3일 정도 보관이 가능하며, 더 오래 보관하시려면 냉장고에 넣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채소와 함께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보관온도는 0 ~ 2℃입니다.
포도 고르는 방법
우선, 과육이 가득하고 신선해 보이는 것을 고르십시오. 그리고 껍질의 색깔이 전체적으로 고르게 퍼져있고 송이가 줄기에서 쉽게 떨어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포도송이에 얼룩이나 멍, 곰팡이가 있는지 잘 살펴보시고, 특히 가지가 마르거나 갈색을 띄지 않는 녹색가지가 좋고 송이 껍질이 탄력 있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천연의 백색분말 같은 당분가루가 있어번들거리지 않는 것을 고르세요. 간혹 이 분말을 농약으로 오해하시는 분이 계신데 그냥 드셔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포도 성분
기준 사이즈 1회 제공량 100g
1회 제공량당 함량 %영양소 기준치
칼로리 90kcal 1%
총 지방 0g 0%
- 포화지방 0g 0%
콜레스테롤 0g 0.10%
나트륨 2.5mg 8%
총 탄수화물 23g 4%
- 식이섬유 1g
- 당류 20g
단백질 1g 1%
비타민 A 2%
비타민 C 25%
칼슘 1%
철분 2%
비타민 K 25%

구입시즌 : 년중

pineapple blueberry cherry

파인애플 (Pineapple)

단맛과 신맛의 조화, 상큼하고 시원한 열대과일 파인애플 비타민C가 풍부해 어린이 및 노약자들의 영양과일로 그만입니다. 파인애플은 바나나와 달리 수확 후 익지 않기 때문에 냉장보관하여 신선할 때 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파인애플 종류
파인애플의 종류는 전세계적으로 100종류가 넘습니다. 크게 카이엔(Cayenne)과 퀸(Queen)으로 나눌 수 있는데, 대부분이 카이엔 품종입니다
파인애플 생산
파인애플은 바나나처럼 연중 수확하는 것이 아니라 1년 6개월 전에 심어야 수확할 수 있는 과실입니다. 파인애플은 18개월 동안 자라야 첫 열매를 맺을 수 있으며, 같은 뿌리에서 다음 열매가 13개월 후에 또 수확됩니다. 약 3년 동안 두 번의 열매를 맺고 나면 4개월 동안 휴지기를 갖고 땅을 쉬게 합니다. 그리고 파인애플은 다른 과일과 달리 머리에 달린 크라운(Crown : 왕관모양의 머리부분)을 떼어 다시 심어서 열매를 맺게 됩니다. 파인애플의 연간 생산량은 1100만톤에 이르며, 주로 태국과 필리핀에서 전체 생산량의 3분의 1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인도, 인도네시아, 코스타리카와 온두라스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파인애플 보관 방법
파인애플은 비교적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크라운을 때어내지 않고 2~3cm 정도를 남기고 자른 후 냉장고에 넣어 보존해 주면 좀 더 오래 보관이 가능합니다. 파인애플은 바나나와 달리 수확 후 익지 않기 때문에, 신선할 때 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보관온도는 7 ~ 10℃입니다.
파인애플 고르는 방법
파인애플은 다 익었을 때 수확되며, 일단 수확된 파인애플은 더 이상 익지 않습니다. 또한 껍질의 색깔이 파인애플의 당도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므로 우선, 신선해 보이는 것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크라운의 색깔은 신선해 보이는 녹색을 고르세요. 일반적으로 크라운이 과육에서 쉽게 빠지면 다 익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오래되어 보이거나, 크라운 잎이 시들고 갈색으로 변한 것, 또한 과육이 멍든 파인애플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파인애플 성분
기준 사이즈 1회 제공량 100g
1회 제공량당 함량 %영양소 기준치
칼로리 90kcal
총 지방 0g 1%
- 포화지방 0g 12%
- 트랜스지방 0g 0%
콜레스테롤 2.5mg 0%
나트륨 23g 0%
총 탄수화물 1g 5%
- 식이섬유 20g 10%
- 당류 1g
단백질 0g 0%
비타민 C 48mg 48%

구입시즌 : 년중

유기농 블루베리(Blueberry)

Dole(돌) 유기농 블루베리는 노화방지 기능과 눈에 굉장히 좋습니다. 따라서 NASA와 미국 공군이 정책적으로 블루베리를 많이 먹고 있습니다. Dole(돌)코리아는 국내 농가와 손잡고 100% 유기농 국산 블루베리를 생산합니다.

블루베리의 좋은점
참고자료
농무부(USDA) 산하 인간영양연구센터 (HNRCA)의 연구원들은 블루베리와 기타 40가지 갓 딴 신선한 과일 및 야채를 비교 연구한 결과, 블루베리의 산화방지 기능이 최고로 기록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산화방지제는 암과 기타 노화 관련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유리기(遊離基)”라고 하는 신진대사의 해로운 부산물을 중성화해 줍니다. 이처럼 블루베리가 몸에 이로운 것은 블루베리 안에 들어 있는 안토시안 -블루베리의 파란색을 구성하는 색소- 의 역할이 매우 큰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블루베리의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
푸드네비게이터닷컴(foodnavigator.com)에 따르면 블루베리에서 발견된 물질인 테로스틸벤(pterostilbene)이 “특히 기존 약품이 잘 듣지않는 환자들에게 있어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기능식품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개최된 미국화학학회(American Chemical Society)회의에서 발표되었다고 합니다. 이 논문의 저자인 미 농무부 농업연구청(AgriculturalResearch Service, ARS) 소속 과학자들은 바키니움 베리에서 발견된 이 물질이 “콜레스테롤 감소 기능을 통해 비만과 심장병 퇴치의 강력한 무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그네스 리만도가 이끄는 이 연구진은 또한 “이 물질은 암 퇴치 효과의 가능성도 보였다”고 덧붙였습니다. 레스베라트롤과 피세아타놀의 존재도 연구한 이 논문의 초록은 농업연구청(ARS)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논문의 기술 초록에 의하면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알려져 있으며 암 예방효과를 보이는 천연 스틸벤계열 물질은 블루베리의 건강 효과를 늘려줄 것”이라고 합니다.

질병예방
데이비스 캘리포니아 대학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블루베리는 심장 질환, 발작의 원인이 되는 “해로운” 콜레스테롤의 형성량을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블루베리의 산화방지제가 주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노화방지
농무부(USDA) 산하 인간영양연구센터 (HNRCA) 실험실에 소속된 신경 과학자들은 블루베리를 실험용 쥐에게 먹인 결과 노화에 따른 정신적 손상을 늦추는 효과가 있다는 점을 밝혔으며 이 결과를 인간에게 적용할 경우 보다 큰 의미를 갖게 될 것입니다. 앞서 밝힌 바와같이 블루베리의 높은 산화방지 활동력이 노화방지 효과와 관련된 것으로 보입니다 .

요로감염증방지
뉴저지 주립대의 연구원들은 요로의 건강을 촉진시키고 요로감염증의 발생 위험성을 감소시키는 성분이 블루베리에 들어 있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이는 블루베리가 박테리아가 요로벽 안쪽 세포에 붙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블루베리와 시력
유럽의 다수 연구에서 제시한 증거 자료 따르면, 블루베리의 유럽 쪽 사촌이라고 할 수 있는 빌베리는 시력 개선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이는 빌베리의 파란색 색소에 들어있는 안토시안 때문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안토시안은 앞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블루베리에도 들어 있는 성분입니다. 일본의 한 연구에서는 블루베리는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체리 (Cherry)

진한 빨강색이 매력적이고 한 입에 먹기 편한 새콤달콤한 체리는 이미 신석기 시대부터 재배되어 온 과일입니다. 체리는 과실에 윤기가 흐르고 신선한 것을 고릅니다. 상처가 있는 것은 비에 맞아서 생긴 것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체리 생산
체리는 신석기 시대에 이미 재배되고 있었고, 지금은 유럽 일대 특히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 벨기에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꽃은 백색이며 꽃이 핀 60 ~80 일이 지난 후인 5월에서 7월 상순에 걸쳐 손으로 수확합니다. 핵과는 둥글거나 심장형이며 황색이 도는 검은 홍색을 띕니다. 미국 대륙에서는 17세기에 이민간 사람들이 전하였고 현재에 는 워싱턴주 등의 북서부가 대생산지로 발전 하였습니다.
체리 보관 방법
보관온도는 0 ~ 2℃입니다.
체리 고르는 방법
과실에 윤기가 흐르고 신선한 것을 고릅니다. 상처가 있는 것은 비에 맞아서 생긴 것이니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체리 먹는 방법
체리는 그대로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데 살짝 설탕에 절여서 먹기도 합니다. 맨 끝에 레몬즙을 뿌리면 선명하게 색깔이 살아나서 요리의 데코레이션으로도 좋습니다. 그리고 브랜디나 리큐어(liqueur : 증류주나 알코올에 당류, 향미료 따위를 넣어 만든 술)에 설탕과 같이 체리를 담가 놓으면 과자나 요리 재료에 언제든지 사용이 가능 합니다
체리 성분
기준 사이즈 1회 제공량 100g
1회 제공량당 함량 %영양소 기준치
칼로리 52kcal
총 지방 1g 1%
- 포화지방 0g 12%
콜레스테롤 2.5mg 0%
나트륨 0mg 0%
칼륨 162mg 15%
총 탄수화물 24g 4%
- 식이섬유 4g 16%
- 당류 16g
단백질 1g 1%
비타민 A 2%
비타민 C 24%
칼슘 6%
철분 4%
엽산 10%
비타민 K 80%

(기준치 : 2000 칼로리 기준)

구입시즌 : 년중

dragonfruit mango papaya

용과 (Dragon Fruit)

인체에 꼭 필요한 각종 미네랄 성분과 비타민 등 항산화 물질을 함유한 용과. 여러 조각으로 바나나처럼 껍질 벗겨 먹을 수 있고 숟가락으로 떠 먹고 우유, 요구르트 꿀 물 등을 섞어 믹서기에 갈아먹거나 화채나 젤리를 만들어 드실 수 있습니다.

용과 종류
용과는 3가지의 종류로,'백육종', 적육종' 그리고 '황색종'이 있습니다. '백육종'의 과피는 붉은색이지만 과육은 흰 품종이고, '적육종'의 과피와 과육은 모두 붉은 품종입니다. '황색종'의 과피는 노랗고 과육은 흰색입니다. 현재 제주도에서 '백육종'과 '적육종'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용과 생산
선인장 열매의 한가지로 원산지는 멕시코 등 중앙 아메리카의 열대우림입니다. 현재 베트남, 타이완, 중국, 일본 등 아시아의 따뜻한 지역에서도 경제작물로서 재배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제주도에서 2000년부터 특산품으로 재배하고 있으며 현재 30여개 농가가 키우고 있으며, 250톤 정도를 생산해 전량 유명 백화점으로 납품(개낭 7천원 ~ 1만원 이상의 고가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용과 효능
중금속 해독작용이 뛰어난 천연 유기 알부민을 비롯하여, 인체에 꼭 필요한 각종 미네랄 성분과 비타민 등 항산화물질을 함유한 과일로 노화방지, 피부미용, 다이어트, 변비에 효과가 있어 큰 인기입니다. 특히 열매가 붉은 '적육종'에 함유된 안토시안은 혈액 속으로 흡수되어 카로틴의 10배 이상의 항산화작용과 살균 작용은 물론 노화 방지 기능에 효능이 있습니다.
용과 특징
동남아에서는 용왕과 또는 드래곤 후르츠(Dragon Fruit)라고 불리어지며, 영어권에 서는 피타야(Pitaya)라고 합니다. 겉표면이 선명한 분홍색으로 덮여 있고, 울퉁불퉁하게 생겨 언뜻보면 용(龍)모습과 유사합니다. 가지에 열매가 달린 모습이 마지 용(龍)이 여의주를 물고 있는 모습과 비슷하다고 해 '용과'라는 이름이 붙어졌다는 유래가 있습니다. 또한, 인체에 효능이 좋아 동양에서 신비한 동물로 인식되는 용에 비할만큼 귀하다는설도 있습니다. 과실은 1Kg에 가깝고 당도는 16~22Brix 정도로 사과(8~16Brix)와 복숭아(7~15Brix), 밀감(7~16Brix)보다 높아 맛이 시지 않고 담백하게 단 맛에 수분 함량도 많습니다.
용과 성분
기준 사이즈 1회 제공량 100g
1회 제공량당 함량 %영양소 기준치
칼로리 52kcal
총 지방 0g 0%
- 포화지방 0g 0%
나트륨 9mg
조섬유 1.5mg 1%
총 탄수화물 9g
- 식이섬유 2g
- 당류 2g
단백질 2g 1%
비타민 B1 0.3mg
비타민 B2 0.1g
비타민 B3 1.3mg
비타민 C 8mg
칼륨 280mg
30mg

(기준치 : 2000 칼로리 기준)

구입시즌 : 년중

망고 (Mango)

‘과일의 왕’ 망고는 독특한 향과 달콤한 맛의 인기만점 아열대 과일로, 디저트와 과자 재료로 훌륭하며, 주스로도 널리 사랑받고 있습니다. 검은 반점이 없고 표면이 매끈하며 깨끗한 것을 고르며 실온에서 보관하며 저절로 숙성이 됩니다. 장기 보관시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망고 종류
일반 망고
필리핀에서 재배되며 과육이 치밀하고, 단맛과 산미의 밸런스가 좋은 것이 특징입니다. 스푼으로 떠먹으면 손쉽게 드실 수 있으며, 맛이 좋아서 해마다 수입량이 늘고 있습니다.

애플 망고
멕시코에서 재배되며 사과를 닮은 색으로부터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과육이 부드러워서 먹기 쉽고, 향이 진한 것이 특징입니다. 과육의 색깔은 오렌지색으로 단맛이 강합니다.
망고 생산
망고의 재배역사는 약 4000년 전부터 시작되었으며 원산지인 인도에서는 성스러운 과일로 여겨집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는 열대과일 중 하나로서 포도, 바나나, 오렌지, 사과 다음으로 전 세계적으로 생산량이 많으며 필리핀, 아프리카, 브라질, 멕시코, 미국의 플로리다, 캘리포니아, 하와이 등 열대와 아열대지방에 걸쳐 분포하고 있습니다. 국내에 유통되는 망고의 대부분은 과육이 노란색을 띠며 과육 또한 노란빛이고 즙이 많으며 특히 독특한 향이 매력적입니다.
망고 고르는 방법
망고를 고를 때는 검은 반점이 없고, 매끈하고 깨끗한 것을 고르며, 잘 익은 망고는 꼭지부분에서 특유의 향기를 발산하며 샛 노란색입니다. 표면에 멍이 들어있거나 물러진 상품의 구입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망고 먹는 방법
일반적인 방법은 과실을 가로로 놓고 생선을 자르는 것처럼 3등분 하는 것입니다. 씨를중심으로 위와 아래를 잘라 내고 그것을 바둑판 모양으로 칼집을 넣은 다음 뒤로 젖힙니다. 나머지 씨 부분이 가장 단 곳이기 때문에 적당히 과육을 잘라 내거나 통째로 베어먹습니다.
망고 성분
기준 사이즈 1회 제공량 100g
1회 제공량당 함량 %영양소 기준치
칼로리 70kcal
총 지방 0g 1%
- 포화지방 0g 12%
콜레스테롤 0g 0%
나트륨 0mg 0%
총 탄수화물 18g 6%
- 식이섬유 2g 8%
- 당류 15g
단백질 1g 1%
비타민 A 15%
비타민 C 50%
칼슘 0%
철분 2%

(기준치 : 2000 칼로리 기준)

구입시즌 : 년중

파파야 (Papaya)

콜롬버스가 칭한 ‘천사의 열매’ 파파야는 과일에 비해 비타민 A나 비타민C가 풍부합니다. 또한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멜라닌 합성을 억제하는 등 피부미용에 최고입니다. 열매는 날로 먹거나 잼/설탕에 절인 과자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잘 익은 파파야는 세로로 반을 잘라 씨를 빼고 스푼으로 떠서 먹는 것이 좋으며 입맛이 까다로운 아이들 영양간식으로 요구르트나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으면 상큼하고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파파야 종류
파파야는 하와이 종과 멕시코 종 두 가지로 나뉘며, 하와이 종은 크기가 더 작고 표주박과 같은 모양새를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슈퍼마켓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으로, 무게는 약 400g 정도이다. '솔로'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멕시코 종은 대개 크기가 좀 더 크고 긴 모양새이며, 종종 무게가 4kg이 넘는 것도 있습니다. 하와이 종에 비해 과육 색깔은 더 짙은 색을 띠며, 하와이 종과 마찬가지로 과즙이 풍부하고 과육 빛깔이 노랑인 것과 붉은 것이 있습니다./dd>
파파야 생산
원산지는 열대 아메리카로, 높이 약 6m, 지름 약 20cm 정도 입니다. 줄기는 잿빛을 띤 녹색으로, 가지가 갈라지지 않으며 잎이 떨어진 엽흔(葉痕)이 많은 것이 특징이며, 열대기후와 아열대 기후의 모든 국가에서 재배 가능합니다. 보통 4 ~ 5m 정도까지 자라며, 멕시코 종의 경우는 대개 이보다 더 큽니다. 파파야 나무는 특이하게 양성주, 수 그루, 암 그루 세 종류로 나뉘며, 열매의 경우 중성과 여성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생과용으로 먹는 것은 중성 과일에 해당 됩니다. 파파야는 남부 멕시코와 중앙 아메리카에서 자연적으로 생산되지만, 현재 열대기후와 아열대 기후의 모든 국가에서 재배하고 있고, 브라질은 세계에서 파파야를 생산하는 선도국으로 유럽에 주로 수출하고 있으며 필리핀 에서도 일부 생산 되고 있습니다
파파야 고르는 방법
모양이 예쁘고 표피가 깨끗한 것을 고르되, 과일색깔의 절반이 황색이 된 것을 고르시면 좋고, 바나나와 같이 과일색깔 전체가 노란색이 되면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푸른 색깔을 띠는 파파야는 상온에 보관 후 하루 이틀 후에 절반 이상이 노란색이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고, 과일의 모양은 타원형과 표주박 형이 있는데 맛의 차이는 없습니다.
파파야 보관 방법
파파야는 실온상태에서 3~5일간 보관이 익게 됩니다. 익은 파파야는 냉장고에서 1주일간 보관이 가능하며, 찬 공기는 후숙과정을 막아주기 때문에 익지 않은 파파야는 냉장고에 보관하지 말아야 합니다.
파파야 먹는 방법
열매는 날로 먹거나 잼/설탕에 절인 과자 등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익지 않은 열매는 소금에 절여서 사용되며, 잎과 어린 열매를 고기와 함께 찌면 고기가 연해지며 꽃과 속을 함께 채소로도 활용 가능 합니다. 종자는 독특한 맛이 있으므로 주로 향신료로 사용됩니다. 하지만 덜 익은 파파야는 날 것으로 먹으면 안되고 요리하거나 살사, 스튜 혹은 스프에 넣어 먹을 수 있습니다. 잘 익은 파파야는 세로로 반을 잘라 씨를 빼고 스푼으로 떠서 먹는 것이 좋으며, 입맛 까다로운 아이들 영양간식으로 요구르트이나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으면 상큼하고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파파야 성분
기준 사이즈 1회 제공량 100g
1회 제공량당 함량 %영양소 기준치
칼로리 56kcal
총 지방 0g 1%
- 포화지방 0.5g 3%
- 트랜스지방 0g 0%
콜레스테롤 0g 0%
나트륨 6mg 0.3%
총 탄수화물 13g 4%
- 식이섬유 3.2g 13%
- 당류 8.6g
단백질 0.6g 1%
비타민 C 86mg 84%

구입시즌 : 년중

avocado sweetpumpkin

아보카도 (Avocado)

과일 중에 영양가가 높아 ‘숲의 버터’라고 불리는 아보카도. 17가지 비타민과 11가지 바이탈 미네랄이 풍부하며 어떤 과일, 야채보다 더 많은 칼륨을 함유한 영양덩어리 입니다. 어두운 브라운 컬러가 적당히 익은 것으로 가장 맛있습니다. 아보카도를 만져서 손으로 쥐었을 때 딱딱하지 않고, 말랑하고 탱탱한 느낌이 느낌이 드는 것이 좋습니다.

아보카도 고르는 방법
잘 익은 아보카도를 고르기 위해서는 색깔을 먼저 확인하고, 껍질의 색이 녹색에서 검정색으로 변하기 때문에 초록색 보다는 어두운 브라운 컬러가 적당히 익은 것으로 가장 맛이 있습니다. 색깔을 확인하였으면 아보카도를 만져서 손으로 쥐었을 때 딱딱하지 않고, 말랑하고 탱탱한 느낌이 드는 것이 좋습니다. 껍질에 주름이 생겼거나 꼭지가 건조한 것은 너무 익어 과육이 거무스름하게 변한 것이 많으므로 잘 골라야 합니다.
-LIGHT GREEN: 옅은 녹색으로 실온에서 45일 후에 익게 됩니다.
-DARK GREEN: 짙은 녹색이 되며 실온에서23일 후면 익게 됩니다.
-DARK BROWN: 짙은 갈색을 띠며 손바닥에서 가볍게 잡아, 탄력을 느낄 수 있으며 다익은 형태 입니다.
아보카도 먹는 방법
아보카도의 껍질을 벗긴 후에 자르면 미끄러운 질감 때문에 원하는 모양대로 자르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미리 반을 가른 후에 껍질을 벗겨 내는 것이 좋습니다.
1) 칼을 사용하여 아보카도를 돌려가며 자릅니다.
2) 양손으로 아보카도를 좌우로 비틀며 과육과 씨를 분리합니다.
3) 수저나 칼을 이용해 씨를 빼냅니다.
4) 껍질을 벗겨서 요리에 사용 하거나 디저트로 드시면 됩니다. 레몬이나 식초와 같은 신맛과 잘 어울리고, 마요네즈, 생크림과도 잘 맞습니다. 주로 캘리포니아 롤 또는 초밥에 넣어 맛있게 즐겨 먹습니다.
아보카도 성분
기준 사이즈 1회 제공량 100g
1회 제공량당 함량 %영양소 기준치
칼로리 324kcal
총 지방 31g 6%
- 포화지방 15g 3%
칼륨 1mg 0%
총 탄수화물 15g 1%
- 식이섬유 10g 1%
- 당류 2g
단백질 4g 2%
비타민 A 30%
비타민 C 15%
칼슘 1%
철분 0%
비타민 E 1%
엽산 0%

구입시즌 : 년중

단호박 (Sweet Pumpkin)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단호박은 풍부한 섬유질과 저칼로리로 다이어트 식품 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단호박의 노란색에 든 베타카로틴은 비타민A의 공급원으로 암을 엊게하고 세포가 늙고 질병이 퍼지는 것을 막아 노화를 방지하며, 간기능을 회복시키는 역할을 해 야근과 술자리 등이 잦은 남성에게 좋습니다. 또한 비타민C와 칼륨이 다량 함유 되어있어 면역력 강화 및 몸속 나트륨 배출에 유리합니다.

단호박 보관 방법
-보관온도 : 8~10 ℃
-보관방법 :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며 오래 보관해야 할 때는 씨와 내용을 긁어 내고 랩으로 싸서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단호박 고르는 법
색깔이 고르게 짙고 단단하며 크기에 비해 무거운 것을 고릅니다.
단호박 성분
기준 사이즈 1회 제공량 100g
1회 제공량당 함량 %영양소 기준치
칼로리 89kcal
총 지방 0.7g
콜레스테롤 0mg
나트륨 2.5mg
칼륨 400g
탄수화물 19g
단백질 1g
비타민 C 8mg
비타민 B6 0.5mg

구입시즌 : 년중